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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피앤씨, GS25 편의점서 헤어케어템 판매... "편의점 뷰티시장 진출"
  • 조정희
  • 등록 2020-11-11 14: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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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세화피앤씨]


국내 1위 편의점 GS25에서도 2030 필수템 '모레모 헤어케어'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자사 감성코스메틱 브랜드 '모레모'의 헤어케어 베스트셀러 2종을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편의점'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세화피앤씨는 모레모가 GS리테일과 H&B스토어 랄라블라가 새로운 유통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숍인숍(Shop in shop) 뷰티플랫폼 '우수 파트너 및 대표 브랜드'로 선정돼 GS25에 헤어케어 아이템을 론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랄라블라가 카테고리별로 검증된 제품을 제공하고, GS25는 편의점 내에 숍인숍 채널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편의점과 H&B스토어의 장점을 합쳐 소비자 접점을 넓힌 뷰티플랫폼 사업이다. 랄라블라는 GS리테일과 협력해 '모레모'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파트너사 13곳의 우수제품 60여종을 GS25 주요 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며, 2022년까지 2,500개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세화피앤씨가 공급하는 제품은 '모레모 리커버리밤B'와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2X' 등 국내외 女心을 사로잡은 헤어케어템 2개 모델이다. '리커버리밤B'는 '2019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어워드 트리트먼트 부문' 1위, '미라클 2X'는 '2019 화해 어워드 헤어트리트먼트 부문' 1위, 마리끌레르 매거진 우수제품에도 선정된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높다.

 

세화피앤씨는 GS25 역삼타워점과 강남프리미엄점, 이화여대점 등 3개 매장에 입점한 상태로, 국내 1위 24시 편의점 GS25에서 늦은 밤이나 새벽에도 구매할 수 있어 새로운 유통플랫폼을 통해 매출과 브랜드 인지도가 동반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GS리테일이 1990년 설립한 국내 최초 편의점 프랜차이즈 체인점으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국 1만 4000여개 점포를 운영중이며,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축해 다변화되는 소비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모레모의 헤어케어 베스트셀러를 국내 편의점 1위 'GS25' 매장에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소비자들이 24시 편의점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레모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공급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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