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오늘(11일) 오후 7시 30분에 임산부와 ‘초보 육아맘’들의 행복 육아를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힐링 육아 온&오프(ON&OF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결혼, 임신, 출산을 계기로 급격한 삶의 질적 변화를 겪는 ‘육아맘’들의 고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그들의 정서적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육아맘’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상황으로, 사전에 선정된 부산지역 임산부와 생후 1년 미만의 ‘초보 육아맘’ 200명이 온라인 플랫폼(ZOOM)에 접속하여 대화와 채팅창을 통해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온라인의 강점을 살려, 비교적 육아로부터 자유로운 야간에 개최되며, ▲부산시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맘’의 의견을 들어보는 ‘육아ON-부산아이 다(多)가치 키움’ ▲육아 속풀이 토크와 아로마 마사지로 육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육아OFF-나를 돌보는 하루’의 순으로 진행된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부산시는 삶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040 부모세대들이 출산과 육아를 행복한 과정으로 인식하고 우리 시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100인의 부산 아빠단’, ‘맘스 소확행데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