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안철수 의원 페이스북]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에 방문했던 기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정·재계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달 26일 빈소를 방문했던 정치계 인사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국민의힘·국민의당에 따르면 전날(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권고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주 원내대표와 안 대표는 이날 음성 판정을 받고 정상 업무에 복귀했다.
앞서 중대본은 지난달 2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한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공지했다. 이날 장례식장에 취재 차 방문한 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조치였다.
해당 기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빈소에 머문 시간이 길었던 것을 고려해 같은 날 빈소를 방문한 전원에게 검사받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