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안전불감증에 빠진 상태로 해상에서 조업한 어선을 잇따라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여수해경 형사기동정은 ‘2020년 하반기 해양안전 저해사범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자체 해상
형사활동 중 지난 27일 고흥군 봉래면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A호(고흥선적, 16톤)의
선장 B씨(남자, 52세)를 선박직원법 위반으로 적발했다.
B씨는 해기사 면허를 받지 않고 A호를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여수해경은 10월중 총 4건의
해기사 미승선 운항을 적발한바 있다.
또 다른 안전 저해사범인 과승도 여전하다. 지난 10월 13일 고흥군 도화면 인근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C호(고흥선적, 8.55톤)의 소유자 D씨(남자, 49세)를 어선법 위반으로 적발해 조사중이다.
D씨는 어선검사증서상의 최대승선인원을 초과 승선하여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입출항 신고없이 수시로 조업을 나가는 양식장 관리선 등에서 안전저해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은 모든 바다가족이 지켜야할 가장 중요한
약속이므로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당부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