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광주광역시는 지난 9월22일부터 10월21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자 1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집중모니터링 전수 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대상은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선정된 사례관리 대상아동 및 가족으로, 양육환경(돌봄), 아동안전확인, 안전교육 등 취약계층 아동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니터링 결과 지원이 필요한 아동 가구에 대해 돌봄 신청 지원 163건, 아동급식 신청 지원 46건, 지역아동센터 연계 등 서비스 연계 9건의 조치가 이뤄졌다. 가정방문 시에는 화재예방을 위한 재난대비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복지·보건·보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식료품키트, 위생키트, 영양제, 반찬 지원 등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 수시 가정방문을 통한 물품전달 방식으로 꾸준히 이뤄져 왔다.
광주시는 이런 물품 지원 사업 외 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자동차극장 가족 관람, 가족사진 개별 방문 촬영, 아동 경제 온라인 교육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진행해 왔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시점부터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가정방문 대면서비스와 집단 프로그램을 재개해 시행하고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가정방문을 통한 물품지원 등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해 돌봄 공백을 메꾸고 있다”며 “집중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촘촘한 사례관리가 지속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