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부산시청 전경]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의 온라인 비대면 홍보 기반 구축 및 수출 활력을 위해 ‘해외 홍보용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및 장기화로 주요 해외 전시회 취소·연기, 입국 제한 등 중소기업의 수출 어려움이 장기화하고 비대면 마케팅 지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부산에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외국어 홍보 동영상·전자 카탈로그 등 지역 기업의 디지털 콘텐츠 고도화 지원을 통해 온라인 수출 마케팅 기반을 구축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한다. 부산시는 20개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총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이 수출 예정국의 언어로 기업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비대면 마케팅용 콘텐츠를 제작한 후 결과물과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검토 후 제작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받는 방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월 22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에 전자우편(ezhyuk@bepa.kr) 또는 우편(부산광역시 서구 구덕로 187(융합의학연구동 5층), 메디컬ICT융합센터 )으로 신청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위드코로나 시대에는 온라인 전시회, 온라인 바이어 상담회 등 비대면 디지털 방식의 마케팅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라며, “이번 사업이 부산에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