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강원도소방본부]강원도 고성군의 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 여성과 아이 2명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8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8분께 고성군 토성면 용촌리의 한 해변에서 경기도에 사는 A(39)씨와 아들 B(6)군, 조카 C(6)양이 갑자기 덮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렸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는 10여분 만에 세 사람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모두 숨졌다. 구조 당시 이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속초해경은 백사장에서 모래놀이를 하던 아이들이 파도에 휩쓸리자 A씨가 구하러 들어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속초해경 관계자는 “현재 풍랑주의보 등의 영향으로 1.5m 이상의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어 해변 물놀이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