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29일 오후 기록관에서 1980년 당시 시민들의 광주정신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개막식을 개최한다.
기획전은 코로나19로 지난 8일부터 온라인 전시로 먼저 공개했고, 22일부터는 오프라인 전시를 하고 있으며 10월28일까지 진행된다.
전시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들이 생산한 사료들을 중심으로 세 명의 여성작가가 광주정신을 표현한 전시품들로 구성됐다. 참여 작가는 노정숙, 주홍, 문선희 작가며 전시를 기획한 고가연 학예연구사가 전시설명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문의사항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062-613-8283)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작가들의 표현으로 잃어버린 40년 5·18기억을 찾아낸 것처럼 기록관을 찾는 많은 이들이 힘든 코로나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광주정신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