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6일 고위 당정협의를 열고 2차 재난지원금과 4차 추경 규모를 확정한다.
추경 규모는 8조원에서 10조원 사이로 의견이 모아졌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집중 지원 대상이다.
이에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실시로 생계에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집중 지원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문을 닫은 노래방과 PC방 등 12개 업종에는 일정 금액의 현금을 지원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특수고용직과 실직자 등 일자리 취약계층도 지원 대상이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정세균 총리 등은 6일 오후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고위 당정청 협의를 갖고 두 차례 실무협의에서 도출된 내용을 논의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