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용산구청 전경]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충신교회(위임목사 이전호)와 한국석유공업(대표 김병집)이 2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이상용)에 성금 1000만원, 마스크 1만장을 각각 기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이전호 충신교회 위임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기부받은 성금·품을 노약자,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한다. 특히 그 중 일부를 이촌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재신)에 전달, 지역 주민들에게 재분배할 예정이다.
이상용 용산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공감해 준 충신교회, 한국석유공업 측에 감사드린다“며 “성금, 마스크는 취약계층 청소년, 감염병에 취약한 고령자 등에게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