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제주도가 수돗물 수질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수율 향상을 위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사물인터넷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시킨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이양문)는 올해부터 IC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全) 과정에 ICT기술을 접목*해 수돗물을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유량과 수압, 수질, 누수, 탁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만일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상수관망 유지관리 시 발생이 불가피한 적수(赤水)*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수돗물 공급에 이상이 생기면 오염된 물이 자동으로 배출되어 수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이양문 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과 동 지역 유수율 제고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유수율 향상은 물론, 도민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