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지난달 말부터 폭우가 쏟아진 강원 철원군 민통선 인근 마을이 한탄강 범람으로 잠겨 주민 360명이 긴급 대피했다.
5일 철원군에 따르면 강원도 철원군에 엿새간 670mm에 이르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철원 정연리 마을 등이 한탄강 범람으로 침수돼, 이 마을 주민 230여 명과 동송읍 이길리 주민 130여 명에게 긴급 대피명령을 내렸다.
또한, 이번 범람으로 대피령이 내리면서 마을을 미처 빠져 나오지 못한 주민들과 정연리 일대 주둔 육군 장병들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상태이다.
군은 임진강 지류인 용강천 범람 우려로 선제적으로 대피할 필요가 있어 대피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길리와 정연리 마을은 지난 1996년과 1999년에도 폭우로 막대한 재산피해를 낸 바 있어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범람은 북쪽에서 유입되는 물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