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광양시가 전라남도 인구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시는 7월 31일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전반적인 인구정책과 생애주기별
혜택을 홍보하고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최근 신규 채용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장려금과 임신출산보육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주거안정 등을 안내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찾아가는 전입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다양한
혜택들을 홍보하고 있다”며, “기관단체와 학교, 기업체를 중심으로 전입 대상자를 발굴해
인구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광양시와 여수항만공사는 ‘인구 활력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가족 친화기업
문화 확산과 소속 임직원의 지역 내 정착 유도 등 인구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