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제공 = 양평군]양평군은 본격적인 여행 시즌에 앞서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관광안내표지판 정비에 나섰다. 양평군은 지난 달 지역 내에 있는 관광표지판에 대한 전수 조사를 마친 후, 노후하고 훼손된 관광안내표지판 및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에 설치된 관광안내표지판을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으로 신설·교체했다.
다국어 관광안내표지판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표기하였으며, 기존의 복잡했던 디자인을 주요 관광지만을 표기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함으로써 가시성을 높였다.
또한 양평군 양수역 앞에는 세미원, 두물머리, 둘래길 등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 방향 및 거리를 표기한 유도 표지판을 설치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관광지를 정확하고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양평군 관계자는 ‘양평군의 주요관광지인 양수리를 버스를 이용하여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버스승강장에도 다국어 관광안내도를 설치할 예정이며, 표지판의 설치 위치, 구성 요소, 표기 방법 등을 관광객 입장에서 고려하여 제작·설치함으로써 양평군의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