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광주시청 전경]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감하는 등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사랑카드의 인센티브 10% 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시는 광주사랑카드의 인센티브를 7월 말까지 계획했으나 추가 예산을 확보, 연말까지 발행목표를 622억원으로 상향했다.
시는 7월 말 현재까지 475억원 목표액 중 320억원이 발행돼 목표치의 67.3% 달성했으며 당초 목표 외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경기도 및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등 각종 수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추가로 236억원이 발행돼 현재까지 556억원이 발행됐다. 또한, 카드 신청자도 증가해 현재까지 14만여장의 광주사랑카드가 발급됐다.
신동헌 시장은 “지역화폐 특별인센티브 지급기간 및 발행규모 확대를 통해 관내 소비가 촉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사랑카드의 충전 인센티브 혜택은 월 50만원으로, 50만원 충전 시 시에서 제공하는 10% 인센티브 5만원을 합쳐 55만원 충전이 가능하다. 광주사랑카드는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유흥업소, 사행성업소 연매출 10억원 초과 점포, 관외 사업자의 직영점 등을 제외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통시장과 생활밀착형 업소인 병원, 의원, 약국, 학원, 슈퍼, 편의점, 음식점, 주유소에서는 연매출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