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신청하세요!”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이 2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술교실 ▲보테니컬 아트 ▲도자기 빚기 등 총 3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평일에 운영될 예정이었던 마술교실은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 수업으로 변경됐다. 해당 강좌는 설...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은 체육계 인권침해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7월 10일(금)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고(故) 최숙현 선수와 경주시청에서 함께 운동했던 선수들을 만나 추가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이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최윤희 차관은 먼저 “소중한 후배들과 가족들이 겪었을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이 자리를 빌려 지켜주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 용기를 내어 주어 고맙다.”라고 말했다.
피해 선수와 가족들은 “가해자 진상규명을 통해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벌에 처해 달라. 드러난 것뿐만 아니라, 회유, 방조, 은폐한 경우도 조사해 밝힐 필요가 있다.”라며, “1년 내내 거의 집에 못 갈 정도로 폐쇄적인 합숙훈련 방식도 개선해야 한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 차관은, “제가 단장을 맡고 있는 특별조사단에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히 조사하고, 사법 당국과 협조해 책임 있는 사람들은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 이를 통해 고 최숙현 선수의 억울함을 풀고, 우리 후배 선수들이 운동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