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양평군]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늦춰졌던 ‘학생 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초중고학교 개학이 시작됨에 따라 7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실시되는 학생승마체험은 군비를 포함한 국·도비 지원사업이며 올해 모집인원은 학생승마 428명, 재활승마 50명이며, 양평군에 참여 가능한 승마장은 유소년 전문 승마장으로 인증 받은 미리내 승마클럽과 골든쌔들 승마클럽 등 2개소 이다.
사업 신청은 7월1일부터 17일까지 원하는 승마장에 직접 신청하여야 하며, 신청시 학부모 동의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사업신청자가 많을 시, 기 지원 받은 학생은 차순위가 된다.
승마체험은 1회 60분/ 10회에 걸쳐 이론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 타기 등 강습을 받게 되며 일반승마 체험비는 32만원(보험비 포함)으로 본인 부담금은 30%인 9만6000원을 부담하면 된다.
재활승마는 전액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학생들은 안전장구 등을 착용하고 승마체험 중 안전사고에 대비 보험가입 완료 후 체험을 시작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체험이 시작되는 만큼 승마장 시설은 물론 참여 학생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