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결백` 포스터]이번주 새롭게 개봉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이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 따르면 '결백'은 예매율 31%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결백'은 치매에 걸린 엄마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펠리시티 존스,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에어로너츠'는 예매율 5.6%로 4위를 차지했고,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4.9%로 5위에 올랐다. 특히 '위대한 쇼맨'은 2주 연속 박스2위를 차지하며, 재개봉 성적만으로 18만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해 조용한 돌풍을 일으킨 티모시 샬라메, 아미 해머 주연의 감성 멜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예매율 4.5%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