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출처 = 교육부 페이스북 캡처]전국 유·초·중·고·특수학교가 모두 등교 개학에 시작한지 이틀만에 경기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확산되며 유은혜 장관과 수도권 지역 교육감들이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8일 교육부가 “부천 쿠팡 물류센터 감염확산과 지역감염 우려에 대해서 유 부총리와 수도권(경기, 인천, 서울) 교육감들이 긴급회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학교 방역 대책과 등교 수업일 조정 등 지역감염 확산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논의중이다. 신속하고 긴밀하게 조치가 이뤄지도록 협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에서 등교 수업일을 조정한 유·초·중·고·특수학교는 전국에서 838곳이다.
지역별로 살펴 보면 경기 부천이 251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구미가 182곳, 인천 부평이 153곳, 서울이 117곳, 인천 계양이 89곳, 충남 천안과 아산이 각각 18곳과 10곳, 경기 구리와 고양이 각각 5곳, 경북 상주가 4곳, 강원 춘천이 1곳, 인천 동구가 1곳, 대구 수성이 1곳 등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쿠팡 물류센터에서 시작된 코로나 집단 감염으로 인해 현재까지 9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