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재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먼저 시는 사업재개에 앞서 사업단별로 건강관리 책임자, 수행기관별로 방역관리 책임자를 지정했고, 생활방역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활동참여 전에 발열체크 및 종사자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등 ‘노인일자리 운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사업은 실외사업 및 비대면 사업인 46개 사업단 공공시설봉사, 경륜전수 활동, 취약계층 지원 사업 및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지원 사업 등이, 재개 한 후, 순차적으로 대면사업인 노노케어 사업 등 51개 모든 사업단이 운영할 계획이다. 활동 재개 후 공익활동형사업은 코로나-19관련 소비촉진을 위해 활동비 27만원의 30%를 상품권으로 수령할 때 약22% 5만 9천원을 4개월간 추가로 지급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것”이며 “사업재개를 통해 어르신의 노후생활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이 되 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