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무원 올가홀푸드, ‘창립 39주년 특별 감사 기획전’ 진행
  • 박성원
  • 등록 2020-05-04 13:21:37

기사수정
  • 39년간의 올가 바른먹거리 발자취 테마별로 풍성한 행사 준비
  • 안심, 안전먹거리 상품 최대 55% 할인부터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


▲ [이미지제공 = 풀무원]

1981년 풀무원의 모태기업으로 설립된 이래 바른먹거리의 가치를 만들어 온 올가홀푸드가 연중 최대 규모로 창립 39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창립 39주년 특별 감사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가는 지난 1981년 압구정동에 문을 연 ‘풀무원 농장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으로 시작하여 지구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LOHAS 프레시 마켓으로서 국내 친환경 식품 시장을 선도해 왔다.


올가홀푸드 전 매장과 올가쇼핑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월 한 달간 두 차례로 나뉘어 열린다. 오는 5월 14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에서는 다양한 친환경 식품 기획전과 최대 55% 할인행사 및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창립행사는 올가가 걸어온 39년 바른먹거리 발자취를 따라 6개 주요 테마로 운영된다. 1981년 유기농 사업 시작을 기념하는 ‘유기농 농산물 기획전’에서는 청정 제주에서 무농약으로 재배한 ‘제주 블루베리(100gx2팩)’, 유기농 ‘공주 찰토마토’ 등을 특가로 선보인다. 2002년 올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는 ‘PB 간편식 기획전’에서는 무항생제 한우로 만든 ‘올가 한우 사골곰탕/도가니탕’의 2+2 기획세트를 32% 할인하고 식육 가공품목 베스트셀러인 ‘올가 무항생제 훈제오리(360g)’를 1+1으로 증정한다.


2007년 국내 최초 동물복지 제도 도입을 기념하는 ‘안심 축산물 기획전’에서는 신선도와 맛을 한층 높인 극신선 축산물 ‘도축 후 4일째 먹는 무항생제 돼지 삼겹살(400g)’과 ‘무항생제 동물복지 유정란(20개입)’을 각각 20%, 30% 할인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ASC인증을 받은 지속가능한 수산물 기획전’에서는 ‘ASC인증 항공직송 생연어(200g/300g)’, ‘ASC인증 완도 활전복(1kg)’을 각각 10%, 15% 할인한다. 올가는 2017년에 유통사 최초로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고 사료, 수질, 항생제 사용 등을 관리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수산물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ASC인증을 도입했다.


올가 고객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 온 베스트 상품만을 모은 기획전도 열린다. 국산 발아들깨를 볶지 않고 추출해 맛과 영양을 살린 ‘발아 들깨로 만든 참기름(300ml)’과 미국 농무성(USDA) 인증 유기농 노니로 만든 ‘유기농 노니 주스(947ml)’, GAP(우수농산물) 인증을 받은 ‘컬러 스낵 토마토(1kg)’와 ‘당도선별 꿀수박(7kg 미만)’ 등 오랜 시간 올가에서 사랑 받아온 대표 상품들을 최대 38%까지 할인 판매한다.


또한 위생 및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건강관리에 힘쓸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멸치 단일 어종에서 추출한 오메가-3에 포도씨유와 올리브유를 더한 ‘풀비타 골든 엔쵸비 트리플 오메가 세트(2병)’과 ‘풀비타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800mgx90정)’ 등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한 올가 풀비타 20개 상품을 엄선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구매 금액대별로 상품교환권을 증정하고,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송상훈 마이스터의 유기농 감귤로 만든 ‘올가 유기농 감귤잼(270g)’을 선물한다.


4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로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행사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올가 송상민 마케팅담당은 "올가가 39년 동안 이웃사랑과 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중 최대 규모의 제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올가는 앞으로도 LOHAS 프레시 마켓으로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친환경 녹색매장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