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자료제공 = 모바일인덱스]지역기반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 '당근마켓'이 중고거래앱을 넘어 유통업계 공룡들인 11번가, 위메프, G마켓 등을 제치고 전체 쇼핑앱 카테고리 2위에 올랐다. 1위는 로켓배송을 앞세운 '쿠팡'이다.
29일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중고거래 앱 시장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당근마켓의 활성사용자수(DAU)는 156만명을 기록해 전체 쇼핑앱 1위 쿠팡(397만명)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인 11번가는 137만명, 4위 위메프가 109만명, 5위 G마켓이 107만명이었다.
중고거래앱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다. 지난 3월 기준 당근마켓의 월간 활성사용자 수(MAU)는 446만명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 161만명에서 2.76배 늘어난 수치다. 2위인 '번개장터'와의 격차는 1년새 3배 이상 벌어졌다.
또 △중고거래앱 설치 기기수 △중고거래앱 사용률 △중고거래 앱 단독 사용률 등의 지표에서도 당근 마켓은 각각 660만건, 67.6%, 68.1% 등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당근마켓의 이같은 폭발적인 성장 요인으로는 올해 2월부터 방영된 TV프로그램 ‘유랑마켓’의 영향도 일부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인기 연예인이 자신의 물건을 동네 주민과 직접 거래하는 내용의 방송 프로그램인 ‘유랑마켓’이 방영될 때마다 ‘당근마켓’의 신규 사용자 유입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한편 이번 중고거래 앱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월 전체 중고거래앱 사용자는 지난해 1월 대비 76% 증가한 492만명에 달했다.
중고거래 앱의 주요 사용자 층은 30대에서 40대였고, 전 세대에서 여성 사용자 비율이 남성 사용자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