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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디카페인 캡슐커피·스틱커피 출시
  • 최돈명
  • 등록 2020-04-21 1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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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공법으로 카페인 제거한 캡슐커피와 프리미엄 스틱커피 2종


▲ [이미지제공 = 투썸플레이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커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투썸 에이리스트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홈카페 시장에도 고급화·세분화 추세가 확산됨에 따라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기존 제품 외 ‘캡슐커피’와 ‘스틱커피’를 새롭게 추가해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투썸 디카페인 커피 특유의 맛은 그대로 담았다.


신제품 △투썸 에이리스트 캡슐커피 SWP디카페인은 콜롬비아 원두와 브라질 원두를 블렌딩하여 견과류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에 생두를 담가 친환경적으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SWP)’ 공법으로 제조했다. 해외 커피 산지에서 직거래로 공수한 고품질 생두에 투썸 로스팅 플랜트의 노하우를 더한 국내 생산 원두로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투썸 에이리스트 스틱커피 디카페인은 브라질산 원두를 미세하게 분쇄한 원두 가루를 넣어 커피의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스틱커피 제품이다.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커피 시장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디카페인 홈카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투썸 커피를 장소, 시간에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든 취향과 기분에 따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국내 커피 시장 변화를 빠르게 예측해 2014년부터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매장에서도 SWP디카페인 커피 취급 점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디카페인 커피를 더욱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전용 메뉴 ‘새싹보리라떼’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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