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및 유족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지원금을 선지급한다.
민주화운동 관련자 및 유족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생활지원금은 광주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매월 10만원씩 지급되고 있다.
이번에 선지급되는 생활지원금은 5~7월 3개월분으로 5월 중 30만원을 한꺼번에 받게 된다.
현재 민주화운동 관련자 생활지원금 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중 신청 받고 있으며, 대상 여부 확인 및 소득조사를 거친 후 지급요건에 적합한 경우 신청한 달부터 지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5·18민주유공자 및 유가족에 대해서도 3개월분의 생활지원금을 선지급한다.
김용만 시 민주인권과장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및 유족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생활지원금 선지급을 결정했다”며 “유족 및 관계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