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파크골프 ‘다산6클럽’ 출범…왕숙천에 파크골프 새 활력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왕숙천 다목적잔디광장에서 ‘다산6클럽’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이날 출범식은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클럽 회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클럽 창립은 다산동 내 파크골프 수요 급증에 발맞춰 60여 명의 동호인이 자발적으로 ...
▲ [김포시청 전경]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하영)는 코로나19와 관련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하는 등 자가격리 조치를 위반한 사람들을 경찰에 고발·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
71세 남성과 41세 여성은 자가격리기간 중 격리장소를 이탈해 근무한 것이 확인되어 2월 24일 고발조치 됐다. 40세 남성도 자가격리기간 중 편의점 등을 방문해 3월 16일 고발 조치됐다.
이와 함께 자가격리기간 중 자택을 이탈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41세 여성과 검체 채취를 위해 방문한 보건소 직원에게 이탈 사실이 확인 된 20세 여성도 8일 수사의뢰 예정이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며 조치 위반으로 추가방역 및 감염확산 등 손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외국인의 경우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사증 및 체류허가가 취소되거나 강제퇴거, 입국제한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공동체의 신뢰와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상황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사소한 수칙위반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모두 고발조치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