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양평군은 지난 26일 양평군행복플러스센터 4층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20여명의 民官 사회복지 실무자가 참석하여 열띤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사례로 학교생활 부적응 및 또래관계 개선 방안, 아동의 심리적 고통 유발 요인 해소 방안, 원가족 복귀 방안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논의 결과 대상자의 정확한 상태 파악이 가장 시급한 문제인 만큼 양평교육지원청에서는 아동이 병원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측에서는 대상자와 아버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하여 놀이치료를 할 수 있도록 검토하기로 하는 등 관내 기관들이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내놓았다.
양평군은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민관협력을 통하여 각 상황에 맞는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로 보다 군민의 보다 개선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복지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사례관리회의를 통해 위기에 놓인 군민들에게 보다 신속하여 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