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수출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횡성쌀 “어사진미”가 미국시장에 첫 진출한다. 횡성어사품공동사업법인은 지역 식품수출업체인 ㈜청아굿푸드를 통해 횡성쌀 어사진미 40t을 수출하게 되었다.
그동안 횡성쌀 어사진미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캐나다, 홍콩에 6.6톤을 수출한 바 있다. 미국시장에는 횡성군 가공식품을 교민대상으로 수출하며 농산물 수출을 추진코자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횡성쌀 어사진미의 미국 첫 수출은 이례적인 성과이다.
지난해 미국으로 첫 수출된‘무’를 비롯해 횡성 청정 농특산물에 많은 관심을 보여 다양한 농산물의 미국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환 농업지원과장은 “횡성쌀 어사진미의 미국 첫 수출을 계기로 미주한인들과 현지인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소득향상 및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