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횡성군은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방지 예방을 위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총 1,020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위생)물품을 배부한다.
2월중 1차적으로 식품접객업소에 손소독제 및 예방수칙 포스터 등을 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추가로 손소독제와 살균소독제 총 4,080병을 지급하게 된다. 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음식점 이용 활성화 및 소비자들이 조금 더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식품위생 환경조성을 위한 대책의 일환이다.
업소에 지급하는 방식은 3월 23일경부터 본격 시작되며 규모가 큰 횡성읍과 둔내면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일괄 배부할 예정이며, 그 외 지역은 관할 보건지소에서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배부한다.
또한, 횡성군은 지난 3월 초순부터 관내 공중위생업소(숙박업, 이용업, 미용업, 세탁소 등) 총 195개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 390병을 지급한 바 있다. 한편, 장례식장 2개소에도 주3회 정기적 방역소독과 물품을 배부하였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코로나 19가 심각한 상황임을 감안하여 지역사회의 감염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지원을 통해 철저한 환경소독 및 위생관리에 적극 대처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