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76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한사랑요양병원에 이어 대실요양병원에서도 57명이 추가 확진받았다.
이로써 한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던 대구지역 내 추가집담감염이 우려되고 있다.
요양병원 100곳 중 94곳은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감염관리실이 없으며 이를 관리할 의사와 간호사는 모두 1명 이하여서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요양원 특성상 대부분 고령자여서 모두 코로나19 집단 감염 시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돌봄 목적인 요양원과 달리 치료 목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비좁은 공간에 다수 병상이 밀집한 근본적인 구조 개선이 없다면 요양병원 등 요양시설은 매번 감염병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