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청와대오는 주말을 맞아 일부 교회들이 예배를 강행할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된다면서 자제를 호소했다.
문대통령은 많은 교회가 협조해 감사하지만 여전히 예배를 열겠다는 교회가 적지 않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문대통령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취하고 있는 조치를 적극 지지한다며 이를 뒷받침 하라고 지시했다.
서울시는 예배 전후 소독과 2미터 거리 유지 등 7대 예방수칙을 준수하는지 감독한 뒤, 이를 어기면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리며, 확진자가 나오는 교회엔 구상권도 청구한다.
경기도는 지난 주말 예배를 강행한 교회 137곳에 이미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은혜의 강 교회를 통해 모두 6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소규모 집단 감염이 예배를 통해 발생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 방역이 중요한 분수령을 맞은 상태에서 신도는 물론 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