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인제 북면 지역 사회단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에 나서고 있다.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현태)는 최근 북면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부서와 코로나19의 감염 위협으로부터 소외계층을 보호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저소득층 및 사례관리대상자 중 고위험군 15가구를 선정하여 위생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가구당 봄맞이 이불세트와 손소독제 2개씩을 지원하고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들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지역 사회단체의 동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최현태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조만간 다 함께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전달 드린 물품이 어르신들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북면청년회(회장 김상인)도 코로나19의 위협으로부터 소외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북면청년회 회원들은 지난 15일부터 북면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북면지역 내 저소득층 10가구를 추천받아 각 가구당 실내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북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의 지역 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방역 지원은 물론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공동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