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범죄예방구축사업(셉테드, CPTED)의 일환으로 어두운 밤길을 밝혀 시민들에 안전한 귀갓길을 제공하고자 일도1동과 연동 일부 골목길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여성안심구역 2개소(제원2길, 동문로8길)에 대해 태양광 LED 노면등 설치로 어두운 밤길을 밝혀 안전한 귀갓길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여성안심구역이란 여성1인가구 밀집지역, 공·폐가 밀집 재개발지구 등 취약지역 선정, 집중순찰, 환경개선 등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집중 관리하는 구역을 말한다.
한편, 시는 지난 2018년에 삼도2동 남성마을 일대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하였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편안하고 안전한 밤길을 조성하였다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제주시는 3월중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사업을 완료하여 안심 귀갓길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밤길 보행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