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코로나19가 확산하는 대구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46명이 발생해 국내 첫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코호트 격리는 특정 질병에 같이 노출된 사람을 하나의 집단으로 묶어 격리하는 방역 조치다.
코호트 격리 조치에 따라 아파트 주민들은 물론 외부인이 출입할 수가 없다.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달 21일 당국으롤부터 확진 환자가 있다는 메시지를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7일 대구시는 임대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입을 통제하며 택배, 배달 등도 통제한다는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다.
이 아파트는 종합복지회관 내 입주한 시립임대아파트로서 5층짜리 2개 동이 있으며 137세대 141명이 거주한다.
지난 4일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감염검사 검체 채취, 역학조사가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