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제공 = 제주시]제주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공영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28일부터 시내급행(300번, 하귀-함덕) 운행 차량의 버스 출입문 옆에 돌출형 노선표지판을 설치하여 운행하고 있다.
이는 시내 지역 버스 정류장에 버스가 여러 대 동시 정차 하면 노선번호를 확인하기 어려워 제안된 시책제안 아이디어로써, 버스 앞 출입문에 노선표지판을 부착‧설치하여 문이 닫히면 접혀지고 정류장에 도착하여 출입문이 열리면 펼쳐지는 방식이다.
다수 버스가 동시 정차 시에 승객들이 버스 번호를 확인하는데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시범설치 후 시민 반응 등을 지켜보면서 민영버스로도 확대토록 제주특별자치도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제주시에서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공영버스 차량 (60대) 주1회 방역업체 소독실시, 수시 운전기사 직접 차량 내 소형분무기 소독, 손소독제 비치 등을 통해 공영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의견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공영버스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고, 연중 깨끗하고 쾌적한 차량상태를 지속 유지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