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8시간만에 476명 증가하며 누적 확진자수는 4천여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총 4천21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들 중 445명은 대구·경북(대구 377명·경북 68명)에서 나왔다.
누적 확진자로 보면 대구에서만 3081명으로 3천명선을 돌파했고, 경북에서도 624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서울4명·경기3명·인천1명, 부산5명·경남1명, 대전1명·충남10명, 강원4명, 전남 2명 등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3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이날 0시 기준 총 22명이다. 그러나 통계 이후 대구에서 23, 24번째 사망자가 발생해 실제 사망자는 24명이다.
한편 정부는 이날부터 코로나19 확진 환자 통계를 매일 오전 10시에 하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0시(자정) 기준으로 발표하기로 했다. 종전에는 오전 9시 기준과 오후 4시 기준으로 두차례 발표했는데 확진자가 3천여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혼란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