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주승용 국회부의장 비서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주 의원의 비서 정모(47) 씨는 이날 오후 4시 40분께 고향인 여수 화양면 집 근처 차 안에서 발견됐다.
앞서 정 씨는 전날 오전 11시께 여수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앞에서 열린 `101주년 31절 기념식`에 보이지 않아 행방을 찾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를 발견한 인근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그를 바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정 씨는 숨졌다.
주승용 의원인 언론 인터뷰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것으로 보이는데 정확한 조사 결과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