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출처 = 대한민국 국회 홈페이지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일시 폐쇄됐던 국회가 오늘(26일) 오전 9시부터 정상화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코로나 3법'(검역법·의료법·감염병 예방·관리법 개정안)을 처리한다.
또 국회 코로나19 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노태악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도 표결에 부친다. 회의에서는 국회 교육위원장 및 정보위원장 등도 선출된다. 교육위원장은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 정보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앞서 국회는 지난 24일 본회의에서 코로나19 특위를 구성하고 대정부질문을 실시하려 했으나, 코로나19 방역 문제로 국회가 일시 폐쇄되면서 의사 일정을 조정했다. 이후 25일 방역이 완료되며 정상화가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