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 2026년 첫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16일 문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과 주요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신규사업 추진 방향,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후원회는 올해에도 명절맞이 꾸러미 전달 사업과 ‘행복 담은 반찬 나눔’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코로나19 113번 확진환자의 직장동료 중 한 명이 검사결과 도내 세 번째 확진자로 판명됐다.
전라북도는 21일 코로나19 도내 세번째 확진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꾸리고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조사에 착수했다.
두 번째 확진환자의 사무실 동료인 A(36)씨는 발열과 인후통을 호소해 지난 20일 자가격리가 들어가면서 검채 채취를 진행했다.
검사는 21일 오전 8시에 시작돼 낮 12시 30분 양성 결과가 나와 현재 A씨는 원광대병원 격리병실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전라북도는 A씨가 확진판정을 받은 즉시 즉각대응팀을 꾸리고 이동경로와 접촉자 등에 대한 심층역학조사에 착수해 확진자의 가족 등 접촉자들에 대한 동선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
해외에 다녀온 뒤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시행했던 두 여성은 검사결과 미결정으로 나타나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음성으로 결론났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대비해 감염병관리기관을 지정해 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우선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예수병원을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군산의료원 25실, 남원의료원 17실, 예수병원 15실 등 모두 57실을 확보해 격리병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격리병실 운영 계획은
1단계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음압병실 8실(전북대 5실, 원광대 3실) 사용
2단계 : 지역거점병원인 군산의료원 내 음압병실 2실 사용
3단계 : 감염병관리기관인 군산의료원 한층을 소개해 25실,
남원의료원 한층을 소개해 17실,
예수병원 한층을 소개해 음압병실5, 격리병실 10개 등 총15실을 운용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