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 2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대송시장 NEW캐슬장터 박효식 대표는 1월 28일 동구청을 방문해 대송동 저소득층을 지원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쌀 50포를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대송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으로, 박효식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시장이 되기 위해 작은 정성이...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31명 추가돼 총 82명이 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확진자 31명 중 30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나머지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됐다.
대구·경북 지역 30명 중 23명은 31번째 확진자가 다니던 신천지예수교회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명은 청도 대남병원, 기타 5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서울에서 확진된 1명은 폐렴 환자로 종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거쳐 확진자로 분류됐다.
한편 31번째 확진자가 의사가 제안한 코로나19 검사를 두 차례나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의사가 코로나19로 의심된다고 판단한 사람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적용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6판)에 따르면 감염병 신고 및 대응을 위한 사례정의에 '조사대상 유증상자' 개념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