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제주시청사 전경]제주시는 올해 예산 44억원을 투입하여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자립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게 월 20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고, 미혼 한부모·조손가족의 만 5세 이하 아동에게는 월 5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부”또는“모”의 연령이 만 24세 이하인 청소년 한부모가족의 아동에게는 월 35만원의 아동양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청소년 한부모가 취업이나 진학, 직업훈련 등을 통해 자립활동을 하는 경우에는 자립촉진수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제주시는 한부모가족의 아동과 가구주 1,968명에게 44억원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 1월말 기준 2,286가구 5,767명이 저소득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되어 각종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 생계와 양육을 홀로 책임져야하는 한부모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