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제공 = 울산소방본부]오늘(10일) 새벽 1시 48분께 울산시 남구 남산동에 있는 한 5층짜리 모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처음 불이 시작된 3층 객실에 머물던 20대 중반 투숙객 1명이 숨졌고, 연기가 퍼지면서 다른 투숙객과 종업원 등 42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20여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불은 모텔 방 1개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천200만원(29㎡) 상당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숨진 투숙객이 있던 방에서 착화탄과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가 발견된 점, 평소에 정신질환을 앓아왔던 것을 토대로 투숙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