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외교부 브리핑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남아 있는 교민을 수송하기 위한 3차 전세기를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다.
1, 2차 임시 항공편 탑승대상에서 제외됐던 중국 국적의 배우자와 자녀도 함께 귀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는 8일 향후 상황 변화가 생길 경우에 대비해 비공식적으로 임시 항공편 이용 관련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항공편을 추가 운영할 경우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중국인 가족에 대한 귀국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은 지난 6일 4차 전세기를 투입해 일본인과 중국국적 배우자, 자녀 등 198명이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