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이미지 = 픽사베이]양평군 불법주정차 CCTV 단속시간 변경 및 단속구간 확대 양평군에서는 시가지 교통혼잡으로 인한 주민불편해소 및 음식점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불법주정차 CCTV 단속시간을 조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군은 시가지 교통 혼잡지역에 CCTV 단속이 중지되는 오후 6시 이후 무질서한 교통 환경으로 주민불만이 가중됨에 따라 CCTV 단속시간을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8시까지, 토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로 2시간 연장 운영하고, 점심시간대에는 단속유예시간이 1시간으로 짧아 식당 등을 이용하는 주민 및 업주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점심시간대 단속유예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로 기존보다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일명 민식이법)과 관련하여 학교주변 단속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그동안 단속을 유예하던 다문초등학교(용문교회)부근도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변경구간 및 내용 별표 참조)
교통과 에서는 2020년 2월부터 5월까지 위와 같은 내용을 군민들에게 충분히 홍보한 후 6월부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여근구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바른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원칙에 따른 강력한 단속과 탄력적 단속의 병행을 통한 주차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으로 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