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의정부시]의정부시 우수예술단체 비보이단 퓨전엠씨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방문하여 비보이 문화를 전파하며 한국-탄자니아 간 문화예술 국제교류에 앞장섰다.
비보이 문화의 불모지인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문화부(BASATA)가 후원하고, 탄자니아 ‘Joyful Academy’가 주최하는 비보이 대회인 ‘BONGO REPPIN’ 대회에 퓨전엠씨팀이 심사위원 자격으로 초대되어 대회 심사를 진행했다.
특히, 퓨전엠씨팀은 열악한 환경에서 연습하는 탄자니아 비보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댄스 워크숍을 2일간 진행하며 비보이 강대국인 한국 비보이 문화를 전파했다. 이는 비보이(브레이킹)의 2024년 올림픽 정식종목 잠정 채택이 이루어진 현 시점에 이들에게 비보이 국가대표 양성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황정우 퓨전엠씨 단장은 “비보이 문화의 불모지인 탄자니아에 한국 대표 비보이팀으로서 문화예술 교류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열악한 환경에서 연습하는 탄자니아 비보이들에게 희망을 주게 되어 너무 뜻깊다”라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의정부시 우수예술단체로서 시와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