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출처 = 대한항공 페이스북 캡처]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과 인근 지역 체류 한국 교민 367명이 전세기를 타고 귀국했다.
외교부는 31일 오전 "귀국을 신청한 신청한 현지 교민 700여 명 중 367명이 정부 임시 항공편을 이용해 오전 8시께 김포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감염증상을 보이는 탑승객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1차 전세기에 탑승해 귀국한 탑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리는 대로 별도의 게이트에서 추가 검역을 받게 된다. 이 검역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은 임시 숙소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 개발원으로 나눠 2주간 격리 수용되며, 의심 증상이 나올 경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으로 즉시 이송된다.
현재 우한 현지에는 1차 전세기에 탑승하지 못한 교민 약 350명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30일부터 이틀간 모두 4편의 전세기를 동원해 현지에 고립된 교민 700여명을 모두 수송할 예정이었으나, 중국 당국이 갑작스레 전세기 한 편만 허가하는 걸로 태도를 바꾸며 계획이 바뀌었다.
외교부는 "현지에 체류 중인 (나머지) 국민의 귀국을 위한 추가 임시 항공편이 조속히 운항할 수 있도록 중국 측과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