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폐렴 확진자가 200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주말 우한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여성 A씨가 신종 폐렴 확진을 받았다. 이 환자는 고열과 기침 등 폐렴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는 이 환자가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동시에 고열 증상을 확인하고 신종 폐렴 환자로 의심하고 즉시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 격리하고 검사 및 치료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오후 1시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자 A씨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