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 있던 화전, 주거부터 일자리·관광까지… 교정시설 유치와 함께 ‘준비된 변화’본격화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화전권 일대를 대상으로 교정시설 유치를 축으로 한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침체돼 있던 화전권 생활권 재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시는 주거 안정과 기반시설 확충을 선행하고, 공공시설과 산업, 관광 기능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화전권을 태백시민이 살고 일하며 머무...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시에서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집단 폐렴 확진자가 200여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주말 우한발 비행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 여성 A씨가 신종 폐렴 확진을 받았다. 이 환자는 고열과 기침 등 폐렴 증상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는 이 환자가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동시에 고열 증상을 확인하고 신종 폐렴 환자로 의심하고 즉시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 격리하고 검사 및 치료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20일 오후 1시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자 A씨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