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이미지 = 픽사베이]이천시는 설 연휴기간인 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민들이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보건소는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소방서등 관련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여 시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중 운영하는 병·의원 중심의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등 세부 운영 일정은 이천시보건소 및 이천시청 홈페이지, 보건복지 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정보센터(www.e-gen.or.kr) 등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