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전보> △장관 비서관 지승우 ◇과장 △정세분석국 정세분석총괄 이경 △교류협력국 교류협력기획 구병삼 △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기획총괄 남봉림 △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 홍진석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 소봉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