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제주시는 설 연휴(1.24 ~ 1.27) 및 제주의 고유 이사풍습인 신구간(1.25 ~ 2.1) 생활쓰레기 처리대책을 수립하여 시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수거를 위하여 당일 발생한 생활쓰레기는 당일 전량 수거를 목표로 생활쓰레기 수거차량 외에도 대형폐기물 수거차량 증차 운영(8대→10대), 생활폐기물 수거기동반(5팀, 14명) 운영 등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수거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1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중 설날을 제외한 휴일에는 정상수거하고, 설날에는 전일 밤 10시부터 당일 새벽 5시까지 조기 수거를 실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시청 및 읍면동에 생활쓰레기 처리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생활민원 발생시 신속한 조치로 생활권 주변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도록 현장 순찰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1월 10일에는 제주시 전역에서 시민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설 맞이 범시민 대청결운동을 전개한다.
제주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깨끗한 생활주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실천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마다 꼭 필요한 만큼만 요리하는 등 음식문화개선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