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SBS `모닝와이드` 캡처]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건모(52)씨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오후께 김씨의 차량을 압수수색해 GPS(위치확인시스템) 기록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박스는 따로 압수하지 않았으며 김씨의 집이나 소속사 등 다른 곳도 압수수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사건 당시 김씨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최근 성폭행 논란이 불거진 이후 유흥업소 마담이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 A씨에게 회유와 압박을 가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나온 만큼 이를 확인하려는 차원도 있다고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의 차량 위치 기록 등을 확인해, 김씨를 이르면 이달 안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해 12월 6일 김씨가 2016년 8월에 한 유흥업소에서 접대부로 일한 A씨를 성폭행했다고 폭로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은 같은달 9일 김씨를 강간죄로 고소했고, 김씨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나흘 후인 13일 이 여성을 무고죄로 맞고소했다.